-H2
특유의 잔잔한 감성이 좋았음
영화로 치면 몽타주 기법이라 해야되나
키네 완봉승같은 연출을 자주 쓰던데 이게 좋았음
-It's my life
예전에 40화 까진가 봤을 때는 존나 웃겼던걸로 기억했는데
다시보니까 노잼
-히카루의 바둑
아카기는 마작모르니까 못 보겠던데 이건 바둑 잘 몰라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1부 엔딩에서 끊었으면 좋았을텐데 2부는 작가가 무슨 말 하고싶은 지는 알겠는데
너무 사족같은 느낌이었음
-양의 노래
흡혈귀 + 근친물이라길래 섹스와 폭력이 많이 나오는 만환줄 알고 봤는데 기대랑 전혀 달랐다.
내용에 비해 권수가 좀 많아서 같은 말 또하는 느낌이었음 더 짧게 끝났으면 더 ㅅㅌㅊ였을 것같은데
-러프
수영이랑 야구 스포츠 종목 차이라서 그런가 않임 그냥 만화가 그런건가
H2보다 운동파트가 비중이 없어서 ㄹㅇ 수영은 들러리더라
그래도 결말 무전기 씬은 H2보다 좋다고 생각함
양의 노래는 뭔가 나는 전설이다 생각났음 “내가 정상인이 아니다” 라는 소재를 가지고 풀어낸 느낌
소수자(꼭 게이처럼 성적 소수자 아니더라도)가 겨울왕국의 엘사 처럼 스스로를 숨기고 가둠에서 생기는 비극자체는 좋았지만 너무 루즈했음 - dc App
난히카고 2부도 엄청좋았음
나도 2부 자체는 재밌게 보긴했는데 결말이 1부주제의 확장이긴 한데 굳이 이 말을 붙였어야 했나 이런 느낌이 들어서 찜찜했음 - dc App
러프엔딩도 전설이지 - dc App
아다치 만화중에 완성도만 따지면 러프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