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방에서 재밌을거 같아서 고른 이래 계속 봐온 만화..하부같이 장렬하게 산화할지초 수완가답게 덤덤히 헤쳐나가 일상을 맞이할지어떤 형태든 완결의 아쉬움까지 날릴 재미를 선사하길..!
똥이왔다갔다
하는것같군
그 우시지마가 이분 맞나?
완결나면 제대로 한번 재탕 해야지
영 무서워서 재탕 못 잡는 작품
난 프랑켄 프랑이 더 무섭더라.. 우시지마에서 당하는 놈들은 험한 길을 고른거니 흐름대로 가는거라고 보는데 프랑 걘 간절한 사람잡아서 조지는 사이코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