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방에서 재밌을거 같아서 고른 이래 계속 봐온 만화..
하부같이 장렬하게 산화할지
초 수완가답게 덤덤히 헤쳐나가 일상을 맞이할지
어떤 형태든 완결의 아쉬움까지 날릴 재미를 선사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