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공략할 때는 그럭저럭이었음
근데 여신인가? 여튼 갑자기 설정 확 넓히면서 좆노잼되더라
몇 년 전에 봐서 내용 잘 기억 안나는데 확실한 건 나중 가면 재미없다는 거였음
돌격 남자훈련소 초반부만 재밌고 배틀물 되면서 같은 패턴 무한 반복하면서 좆노잼으로 완결까지 우려먹는데 딱 그 느낌이었음
초반에 공략할 때는 그럭저럭이었음
근데 여신인가? 여튼 갑자기 설정 확 넓히면서 좆노잼되더라
몇 년 전에 봐서 내용 잘 기억 안나는데 확실한 건 나중 가면 재미없다는 거였음
돌격 남자훈련소 초반부만 재밌고 배틀물 되면서 같은 패턴 무한 반복하면서 좆노잼으로 완결까지 우려먹는데 딱 그 느낌이었음
도구로였나 그 해골녀 상사 얘기 나올때쯤이 가장 이상했음 떡밥 푸는것도 애매하고
여신전 자체는 뭐 그때도 괜찮았는데 극후반가서 영
떡밥 풀 능력 안되면 그냥 머리 굴리는 장편 연재를 하면 안된다고 본다. 강연금 봐라. 27권인가 28권인가 그런데도 스토리가 막힘이 없이 술술 풀리고 읽는 사람도 바로 바로 이해한다.
좆만세 스토리 불편하고 이해하기도 어렵고 꼬아놓고 여튼 그런 부류 중에서 강연금이 가장 모범적이고, 만화는 이렇게 그려야 한다는 거 보여줌
아라카와는 농고 졸업인데 신만세 작가는 교토대 졸업인거 봐서 학벌 좋다고 스토리 잘 짜는 것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