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점 판매량으로 시장 좀 규모 있어서 돈 되니까

인터넷 불법번역 꾸준히 고소하고 내리게하고 관리했었음

지들이 뭔 지신감인지 대여점 죽인 다음엔 시장이 그냥 같이 뒤져서

이젠 그런데 인력 돌릴 짬도 안나는것 같지만

나도 옛날에 출판사에서 고소한다고 정당하게 칼휘두른거에 맞아서

싹싹빌고 지금은 유동으로 살고있음

시발 지들이 2권내고 3권을 5년동안 쳐 안냈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