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래로 번역만함
/있으면 다음페이지로 넘어가란 뜻임
원본은 여기에 있음
https://lhscan.net/read-raw-hero-raw-chapter-9.html
그림판있음 식질하겠는데 맥유저라 그림판이 업음
너가 알아서 식질하던가 말던가
센빠이가 개.
/
그 의상은 어떻게 했나?
/
그 여장옷이라면 코인록커에 맡겨두었습니다.
집에 가지고 돌아갈수는 없잖아요?
동생들이 본다고요!!
과연 올바른 판단이다.
그래서… 어땠나?
예?
그 의상…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는거다
에? 아아… 아무래도 처음에는 깜짝놀랐습니다…
여장같은건 처음이니까…
/
그런게 아니야!
그 의상은?
그 설정은?
시나리오는 어땠냐고 묻고있다!!
미… 미안
특별한 감상이 없으면 됐어…
아니… 제 목숨이 걸린 중요한 작전이고…
적당히 대답해서 죄송합니다
에-그러니까 시라사와 아마네의 의상도 설정도
/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은 뭔가 실수인가 충격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제가 생각이 짧았습니다. 멋진 작전이었어요.
그려주신 시나리오대로 적들을 속이고 저는 특해전선으로 들어갔습니다…
과연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냥 변태는 아니었구나…
/
음… 알아준다면 됐어
에!? 이야기란게 이것뿐입니까? 에!?
그… 그럴리없잖아! 그 의상은 내가 회수할테니
절대로 손대지마라. 더럽히지말라고?
그런… 그럼 저는 오늘 뭘입고 출근하면…
무슨말하는거야 젊은 처녀가 매일 같은옷을 입을순없지!!
말도 안돼!!
아…확실히…
/
평상복을 몇벌 준비해왔다.
뒤에 있으니까 여자아이의 마음으로
좋아하는것을 골라라.
어디가 평상복입니까!?
차이나드레스와 치어걸 코스프레잖아!!
아마네는 그런 여자다!!
정말이지 아직도 아마네가 어떤 여잔지 아무것도 모르는군!!
그녀는 그런여자야!!
/
이… 이거 좀 너무 짧지않나요?
주저하지마라 악이란 그런거다
되는거다 시라사와 아마네가… 그리고 악이!
주저하지말라니…
확실히 이쪽 세계… 근성없는 녀석부터 죽는다고 하잖아요
호… 제법 말을 하는군… 맞아.
/
내려 일하러 가라
에…
뭔가 지령같은건 없습니까? 출근해서 뭘하면 될지…
별거없다
지금은 어쨌건 악이 되는것에 익숙해져라
아니면 나한테 보고할만한 건이라도 있는건가? 일 시작한지 겨우 하루만에…
자… 잔뜩 있어요!!
/
에!? 어제 정치가집을 습격한게 너였다고!?
목소리가 커요!
미안… 깜짝 놀라서…
차에 타서 자세히 들려줘
선배… 코반… 폿상
그게 어제의 습격팀인가…
예 그리고 그 선배는 히어로에게 맞고 한번 죽었습니다.
/
다음부턴 말해주세요 저한테는 손대지 말라고…
자칫하면 제가 히어로에게 살해당할뻔했습니다!!
그건 무리야…
하아!?
너가 스파이라는것은 누구에게도 알려져선 안돼… 그게 비록 아군일지라도
우리조직 ‘정관(경찰정 비국 정의관리부)’에서도 나쁜 스파이가 있을 가능성이 있는 이상 누군가가 알면 너의 목숨은 지금보다 더 위험해진다… 누가 적이고 아군인지 모르니까…
그런…
그…그럼 만일 내가 잡혀도 누구도 나를 지켜주지 않을거란 겁니까?
나만 알고있는 일이고 내가 할수있는 일은 한다…
/
그 밖에 보고할일은?
면접에서…
코끼리괴인을 만났습니다
호오 첫날에 그녀석을 만났다니 제법이구만
그리고는… 젤리E피시 였나 하는 여자를…
호오 젤리E피시 첫날에 녀석을 만났다니 제법…
에!? 젤리 E 피시를 만났다고!?
/
잠.. 앞에 앞!!
아!
유명한사람인가요? 그여자…
유명이고 뭐고 우리들이 지금 쫓고있는
가장 중요한 사람이다!!
젤리 E 피쉬……
/
젤리 E 피쉬……
그여자에게는 몇번이나 크게 당했다…
그 지도력과 영향력은 헤아릴수가 없지…
그러나 우리들은 그 정체를 전혀 할지 못한다…
설마…
자네가 첫날에 만날줄이야…
/
하아…
저어…
하아… 이거 산지얼마안됐는데… 중고지만 비싼건데…
아니… 이야기는 끝난겁니까? 전 슬슬 일하러 가야해서…
치아키군이 갑자기 놀리키는 바람에…
에!? 제 탓하시는겁니까!?
그렇게 말하진 않았다 그렇지만
에에~그렇다면 저도 가볍게 보고할순없습니다…
그러니까 네 탓이 아니라고 말했다!!
이제 됐어! 일이야기나 하자고 그걸로 됐나!?
/
그럼 치아키군 새로운 미션이다!
악의 조직 ‘특해전선’에 간부
젤리E피쉬와 접촉해라!!
/
에…
지금 이야기전환이 너무 빨라서 머리에 들어오지가…
어리광부리지 마라 그게 프로라는 거다. 빨리 익숙해지도록해!
그리고 차에 타라,
저… 그 젤리 E피쉬와 접촉하고 뭘하면 되나요?
음… 뭐 잠깐 만나는건 무리겠지
에!? 무리?
당연하잖아 평소에는 사람들앞에 나서지 않는 녀석이다.
우연히 면접에서 본게 행운이지.
너는 이제부너 녀석을 만날 준비를 하는거야.
/
즉… 주변에 신용을 쌓으라는 겁니까?
그렇다… 넌 아직 조직의 말단이야… 중추에 접근하려면
시간이 걸릴거다.
그래도 또 간부와 접촉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 하지만
만약 기회가 온다면 그땐 반드시 잡도록해라
음… 어려운 미션이네요…
당연하다. 이건 무른 일이 아니아…
하지만 너에겐 뭔가가 있다. 자신을 믿어라.
자 가거라.
/
정의를 지키기 위하여
우선은… 지금의 팀으로부터 신뢰를 얻는 것인가…
/
응?
어제 가르쳐준 사무실 주소 여기잖아
/
에? 그냥 아파트잖아
정말로 여기가 ‘특해전선’의 직장인가?
아!! 폿상!!
역시 여기인가… 그냥 아파트 잖아…
/
어 치아키 늦었잖아
아… 선배 죄송합니다 길을 잃어버려서…
뭐 좀 어렵긴하지 어쩔수없다 들어와
예!
야! 뭐하는거야? 폿상을 들여보내!
에! 죄송합니다.
틀림없이 밖에서 키우는줄…
키운다고? 네놈보다 선배야
폿상은 너가 찾아오기 힘들 까봐 밖에서 기다려준 거라고!
/
죄송합니다 그랬군요 감사합니다 폿상
폿상 이녀석 신참이니까 아직 똥인지된장인지 아무것도 몰라 용서해줘
나를 봐서 용서해주겟다니 다행이다! 다음부터 조심해
예.. 고맙습니다…
어라? 선배 어제보다 많이 상냥하네…
나 너한테 개랑 말할수있다고 이야기했었나?
뭐지?
내가 어제 구해줘서 그랬나?
코반씨 안녕하세요
이쪽의 작전이 잘먹힌건가… 하지만 뭘까? 어제까지 그런 느낌은 아니었는데…
/
선배가 뭔가 기분나빠!!
내 옆에 앉아라 여러가지 가르쳐줄께
방금 머리를 만졌을땐 냉기가 느껴졌는데…
다른사람에게 배려받고 이런 느낌이 드는건 처음이야…
차이나드레스? 유행하고있는거야? 잘어울리는데
고…고맙습니다
이사람이 하는 행동전부가 기분나쁘게 느껴진다…
대체 왜일까?
번역 처음해보는데 다시는 안할래
왜 이런걸 굳이 남들을 위해 하는걸까??
암튼 동생들위해 열심히 사는 치아키쨩
너무 요염해서 조타
어차피 스토리는 알바 아니고 로우앵글 볼라고 보는 만화지만 대충 이런 얘기였군요
오토코노코 고간을 좋아해? 너도 애지간히 변태구나
작가가 그거 보라고 그린건데 봐주는게 독자의 예의 아니겠슴
이게 감옥학원 작가 신작임?
ㅇㅇ
동생들한테 들켰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