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에비노가 이거 해결 안되면 아무도 앞으로 못 나아간다 운운하는거 보니까 에비노 본인도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는 생각은 그대로인것같음
ㅇㅇㅇ(dcoo0)2019-02-28 22:21
답글
차라리 열린결말해줬음 하기도 함
ㅇㅇㅇ(dcoo0)2019-02-28 22:21
시...이...발...
꽃피는유동닉(sefirot)2019-02-28 22:24
아씨발...똥꼬스키 개새끼야..
띵희(switch0000)2019-02-28 22:34
수석어시(aapvrh22)2019-02-28 22:41
그래도 저 대사는좋네 타로는 이부스키가 웃을때 기뻐한다고하는거 - dc App
수석어시(aapvrh22)2019-02-28 22:43
ㅇㅈㅇ(dwdaa)2019-02-28 22:46
"이누야샤"에서 키쿄우가 성불할 때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그런데
삼각관계 - 양다리 걸치기 - 바람 피우기를 정당화하고 합법적인 것처럼 궤변을 늘어놓자면 말이 많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누야샤"는 결국 양다리 걸치기 - 바람 피우기를 정당화하는 절차였습니다. 그 긴 여정이 말입니다.
그리고 "첫사랑 좀비"도 양다리 걸치기 - 바람 피우기를 정당화하는 절차입니다.
하수의 극에 달한 자(1.234)2019-02-28 23:02
이부스키 리리토를 미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누야샤"에서 키쿄우가 히구라시 카고메에게 뒷 일을 맡긴 것을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있을 법도 합니다. 히구라시 카고메가 다카하시 루미코씨의 오너 캐릭터라 그런지 철이 덜 들고 시끄러우니 말입니다.
이부스키 리리토는 이기적이지 않고 책임감 강합니다. 처녀귀신 이브가 뒷 일을 맡길 만 합니다. 히구라시 카고메보다 낫습니다.
하수의 극에 달한 자(1.234)2019-02-28 23:05
에비노 불쌍해
"@(picklek)2019-02-28 23:08
매번 하는 말이지만 주인공이 이기적이고 우유부단한 것처럼 너프된 것이 거슬리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 "아이돌 프리텐더"와 단편 "일어났더니 여자아이가 되어있는 병"의 주인공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작가는 원래 이부스키 리리토를 TS 캐릭터로 설정하려고 했다고 합니다.
하수의 극에 달한 자(1.234)2019-02-28 23:10
확실히 "에비노 불쌍해"입니다. 작가가 에비노 메이에 대해서 어떻게 수습하려나...
만화 갤러리는 패배한 여자아이를 괴롭히면서 망상회로를 가동하지만 월간만화 마이너 갤러리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하수의 극에 달한 자(1.234)2019-02-28 23:12
답글
위에도 적었지만 에비노가 제 3자 시선에서 첫좀 사태 볼 수 있단 이유로 약간 강압적으로 해결사 역할 맡은게 내심 불만이였는데 아무도 나아갈수 없다 운운 보면 결국 에비노 관련한것도 어떻게든 해결할 의사는 있다는것같음
ㅇㅇㅇ(dcoo0)2019-02-28 23:14
답답할 수도 있고 아쉬울 수도 있겠으나 작가가 저렇게 하는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이누야샤" 계열의 또 다른 작품에는 "목소리의 형태"라는 것도 있습니다.
"목소리의 형태"에서 작가가 처녀귀신 이브격인 히로인을 죽이고 히로인의 동생과 이어주려고 했던 모양이나 그렇게 되지 않아서 반가운 사람들이 있을 법 합니다.
번역하신 분은 수고하셨습니다.
갤주 멘붕해서 유동으로 글올리나;;
하여간 전개가 그냥 다들 생각하는 이브성불엔딩이구먼 뭐 분량상 선택지가 없지만
근데 에비노가 이거 해결 안되면 아무도 앞으로 못 나아간다 운운하는거 보니까 에비노 본인도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는 생각은 그대로인것같음
차라리 열린결말해줬음 하기도 함
시...이...발...
아씨발...똥꼬스키 개새끼야..
그래도 저 대사는좋네 타로는 이부스키가 웃을때 기뻐한다고하는거 - dc App
"이누야샤"에서 키쿄우가 성불할 때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그런데 삼각관계 - 양다리 걸치기 - 바람 피우기를 정당화하고 합법적인 것처럼 궤변을 늘어놓자면 말이 많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누야샤"는 결국 양다리 걸치기 - 바람 피우기를 정당화하는 절차였습니다. 그 긴 여정이 말입니다. 그리고 "첫사랑 좀비"도 양다리 걸치기 - 바람 피우기를 정당화하는 절차입니다.
이부스키 리리토를 미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누야샤"에서 키쿄우가 히구라시 카고메에게 뒷 일을 맡긴 것을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있을 법도 합니다. 히구라시 카고메가 다카하시 루미코씨의 오너 캐릭터라 그런지 철이 덜 들고 시끄러우니 말입니다. 이부스키 리리토는 이기적이지 않고 책임감 강합니다. 처녀귀신 이브가 뒷 일을 맡길 만 합니다. 히구라시 카고메보다 낫습니다.
에비노 불쌍해
매번 하는 말이지만 주인공이 이기적이고 우유부단한 것처럼 너프된 것이 거슬리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 "아이돌 프리텐더"와 단편 "일어났더니 여자아이가 되어있는 병"의 주인공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작가는 원래 이부스키 리리토를 TS 캐릭터로 설정하려고 했다고 합니다.
확실히 "에비노 불쌍해"입니다. 작가가 에비노 메이에 대해서 어떻게 수습하려나... 만화 갤러리는 패배한 여자아이를 괴롭히면서 망상회로를 가동하지만 월간만화 마이너 갤러리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위에도 적었지만 에비노가 제 3자 시선에서 첫좀 사태 볼 수 있단 이유로 약간 강압적으로 해결사 역할 맡은게 내심 불만이였는데 아무도 나아갈수 없다 운운 보면 결국 에비노 관련한것도 어떻게든 해결할 의사는 있다는것같음
답답할 수도 있고 아쉬울 수도 있겠으나 작가가 저렇게 하는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이누야샤" 계열의 또 다른 작품에는 "목소리의 형태"라는 것도 있습니다. "목소리의 형태"에서 작가가 처녀귀신 이브격인 히로인을 죽이고 히로인의 동생과 이어주려고 했던 모양이나 그렇게 되지 않아서 반가운 사람들이 있을 법 합니다. 번역하신 분은 수고하셨습니다.
조무스키 다이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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