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갯소리로 페미니즘 만화라는 소리가 나올정도로
여성으로서 받는 차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당시 시대상을 생각해보면 어디까지나 당연한 수순이고
아르테는 그러한 시대상에 어울리지 않는 현대적인 인물임
작가가 진짜 페미니스트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그저 카타르시스를 위한 장치라고 생각함
역경을 딛고 자신의 신념을 향해 달려가는 이야기는 언제봐도 즐거움
아르테는 그 역경을 당시 시대의 여성과 남성의 사회적 지위와
그에 따른 불합리에 두고 있으니 이런식으로 풀어나갈 뿐
만화적인 요소로서 잘 녹아들었다고 생각해서 재밌게 봤음
여성으로서 받는 차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당시 시대상을 생각해보면 어디까지나 당연한 수순이고
아르테는 그러한 시대상에 어울리지 않는 현대적인 인물임
작가가 진짜 페미니스트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그저 카타르시스를 위한 장치라고 생각함
역경을 딛고 자신의 신념을 향해 달려가는 이야기는 언제봐도 즐거움
아르테는 그 역경을 당시 시대의 여성과 남성의 사회적 지위와
그에 따른 불합리에 두고 있으니 이런식으로 풀어나갈 뿐
만화적인 요소로서 잘 녹아들었다고 생각해서 재밌게 봤음
- dc official App
이거잼있음 나중에몰아보려고 보다말았지만 - dc App
초반부에 가상의 샌드백을 만들어서 두들겨 패는 게 조이라이드 급이라 못 보겠더군요.
다음권은 내년 정발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