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섬은 안풀고 쌓아두다가 마지막에 터트린 느낌?

처음부터 한번에 몰아본 케이스는 재밌겠지만

잡지건 단행본이건 그 진행과정을 리얼타임으로 본 사람은

그냥 개좆같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