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는 주인공이 강자에게 도전하는 느낌이었다면


2부부터 너무 주인공이 유명해져서


"가프의 손자 대단해;;;"같이


뭔가 이세계물에서 볼 수 있는 힘숨찐 느낌이 남...



그게 드레스로자까지 이어진듯...


그래서 난 그 이후는 그럭저럭 괜찮게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