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정말 작가의 신비롭고 독특한 세계관을 엿볼수 있었는데


요즘은 그냥 왜곡된 성욕에 대한 작품만 그려나가는듯..


작가의 가장 강점이었던 몽환적인 느낌 다 죽어버림...



수수께끼 그녀X는 그래도 대중성이랑 짬뽕시킨 느낌라서 나름 괜찮았는데


플래시백은...아쉽다....


나쁘진 않은데 작가가 너무 타협한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