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패티쉬는 대중적이였는데(내가 꼴렸다) 오이디푸스는 이상성욕이지(내가 안 꼴림)
아뇨 그 반대죠 ㅡㅡ
꿈의 몽환적인 분위기 살리는 것보단 밑도 끝도 없는 변태성욕만 일직선 어필하는게 이 판에선 더 대중적
침패티쉬는 대중적이였는데(내가 꼴렸다) 오이디푸스는 이상성욕이지(내가 안 꼴림)
아뇨 그 반대죠 ㅡㅡ
꿈의 몽환적인 분위기 살리는 것보단 밑도 끝도 없는 변태성욕만 일직선 어필하는게 이 판에선 더 대중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