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치
토모노리
스구루
케ㄴ타(켄타)

신—-
—노-
스—
케—

회사에서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출산 소식 듣고 빗길 뛰어가다가 다 지워지고 남은 글자로 지음.

이런 거 보면 조금 낭만있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