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는있는데 본적이없어 한두화정도 스쳐지나가다 본것빼곤 노래랑 원작은 그림이쁜거랑 금단의사랑 빼고 특별한느낌은안났음 카드수집하는것도 무난무난 순정만화쪽으로도 말이지 그래서 딱히추억같은건없어서 체리저거보고 사고싶다는건 애들프리파라 보고 옷사고싶어하는 느낌이난다
사실 그게 정답임;;
프리파라 굿즈 구매하는 그놈들같은
어디든 걍 덩치 커지고 폭도화되면 프리퍼거들이랑 다를 게 없지
걍 드립이겠지 진짜 사겠어
체리 사는건 추억이 큰데 프리파라랑 비교하는건 좀 다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