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는있는데 본적이없어
한두화정도 스쳐지나가다 본것빼곤 노래랑
원작은 그림이쁜거랑
금단의사랑 빼고 특별한느낌은안났음
카드수집하는것도 무난무난
순정만화쪽으로도 말이지
그래서 딱히추억같은건없어서
체리저거보고 사고싶다는건
애들프리파라 보고 옷사고싶어하는 느낌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