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케릭터란 말이 있을 정도로안경을 디자인으로 채택한 케릭터는 다 거기서 거기인비슷함을 보여주는 것은 작가들의 역량문제인지 독자들의 편견문제인지가장 안경으로부터 자유로운 케릭터성을 가진 만화케릭터인권준호가 별명이 안경이라는 것이 아이러니
권준호는 안경이 캐릭터의 큰 부분을 만들고 있으니 안경선배라 불릴 만 하지
해남 안경은 먼가 싫었어
난 홍익현도 좋은데; 쨌든 딱봐도 거친 운동선수들 가운데서 이질적인 안경 낀 범생이가 농구에 대한 투지 보여주는 게 권준호의 매력이고 그런 점에서 안경이란 간단한 소품으로 잘 어필했으니 갓경의 예시임 땅땅
안경선배는 인정이지
가장 안경이다 싶었떤건 신파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