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소설이든 만화든 선생님들이 지금까지 가장 여러 번 다시 읽은 책은 무엇입니까?
마츠에나 슌(너는 008) : 영화라면 100회 이상 본 것도 있지만… 책은 정보량적으로 2회 이상은 못 읽어
야규 타쿠야(메메시스) : '이데 고교 유도부!', '배가본드', '원펀맨' 중에 하나입니다!
오다 토모히토(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 'YAIBA'입니다. 모두 귀여워!
하타 켄지로(아무튼 귀여워) : '바람의 하누만' 2권을 계속 기다리고 있다!!
코토야마(다가시카시) : '드래곤볼'의 나메크성 편 부근
히라카와 아야(천사와 아쿠토!) : '서양골동양과자점'입니다
야마지 히데노리(매리 그레이브) : 고르기 힘들지만 '베르세르크'는 바이블입니다!
미네나미 료(첫사랑 좀비) : '불새'
미츠다 타쿠야(메이저 2nd) : '캡틴' 또는 '잇큐 씨' 또는 '마징가 Z(오타 고사쿠 판)'
쿠마노마타 카기지(마왕성에서 잘 자요) : 그림책 '보보보보보'
오가키 로쿠로(시노비노) : '도련님' 과 '애드 버드'와 '도라에몽'
쿠리야마 미즈키(보안관 에반스의 거짓말) : 틀림없이 '슬램덩크'의 15권입니다.
네코구치(아마노 메구미는 빈틈 투성이!) : '닥터 슬럼프'의 3권입니다. 처음 읽은 만화라서
니카이도 히카루(아오자쿠라 방위 대학교 이야기) : '은하철도 999'
코야마 아이코(마이코 씨 댁의 식모) : 요시모토 바나나의 '치에와 나'
나나츠키 쿄이치(탐정 제노와 일곱 개의 살인 밀실) : 데즈카 오사무의 '블랙잭'인 듯
타나카 모토유키(BE BLUES!) : 아사다 지로 선생님의 '프리즌 호텔'
시이나 타카시(절대가련 칠드런) : 지금까지 먹은 빵의 개수를 기억하고 있나?
아기 노리히로(창궁의 아리아드네) : 후지코 F. 후지오 선생님의 '우주에서 온 모자코'입니다.
와카키 타미키(킹 오브 아이돌) : '시끌별 녀석들' 아니면 '비틀즈 사전'
후지타 카즈히로(쌍망정은 부숴야 한다) : '루미코 극장' 1권! 단편이 굉장히 재밌어
후쿠치 츠바사(사이케 또다시) : 한 번 읽으면 다시 읽지 않는 편이라……
사토 사츠키(요괴 기가) : 다 못 읽은 책이 아직 많습니다.
요코야마 유지(토카치 나홀로 농장) : '파이브 스타 스토리'일까. 아니면 '유현만옥일기'
작년 이맘때쯤 만념글
'불새'
출하당하고 출하당해도 불새처럼 다시 부활한다
마음만은 데즈카
눈치 없이 만화가 아니라 바나나 얘기하는 애들이 예술병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