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홈페이지에서 짧은 소설에 삽화 끼워서 연재하고 있었는데
당시 기준으로 나나시만큼 그림이랑 글 같이 잘쓰는 사람이 아예 전무했었음
거기에 그림 주제도 지금이야 대중적이지 당시엔 상당히 매니악한 편이었고 ㅇㅇ
다만 홈피 폐쇄로 글 다날라간게 많이 아쉽네요 흑흑
당시 기준으로 나나시만큼 그림이랑 글 같이 잘쓰는 사람이 아예 전무했었음
거기에 그림 주제도 지금이야 대중적이지 당시엔 상당히 매니악한 편이었고 ㅇㅇ
다만 홈피 폐쇄로 글 다날라간게 많이 아쉽네요 흑흑
난 사실 나나시 음지 있을땐 너무 매워서 못 보다가 나가토로가 딱 적당히 매워서 좋았는데 나도 먹을 수 있는 매운맛이구나~ 하고 좋아했는데 요즘 너무 달아짐.
아무래도 첫 양지 연재작이다보니 대중적으로 가는거 같은데 중간에 몇 번 공백기 가졌던거보면 이해는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