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노먹는 괴물편
분노를 먹고 자라나는 외계생명체가 짱구집에 떨어지는 편 sf적인 요소많은데 거부감없이 잘봄 마지막에 전쟁지역에 떨어지는거보고 어린마음에 걱정했던 기억이 있음

2.요정들
짱구가 길가다 시계를 고쳐주거나 떨어진 장갑을 합쳐주고 3초간 시간을 멈출수있는 시계(3회) 닿는걸 고쳐줄수있는 장갑(3회)등등 에피소드들

3.극장판용 에피소드들
오징어링의 제왕,뼈 드라큘라,엉덩이 검법 사무라이 s,f판타지,첩보 여러가지 에피소드들

4.이상한 박사편
성장하는 약을 먹은 히마편 응가가면등 여러가지있는데 복제인간편이 진짜 엄청 인상깊음

5.일상
솔직히 일상편이 제일 좋았음 검도,소방관아저씨,등산가서 여관,꼰대노인 만나는편,나나코애비,기우뚱 맨션,시로이야기

진짜 다양한 소재로 작품쓰고 폼도 안죽은 작가였는데....너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