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은 얹어 둘 뿐 이라고 번역했으면 이상했을것같아

강백호가 늘상 하던 이 천재에게 공을 바쳐라가 아니라

난 슛 쏠 준비가 됐다고 말하는 것 같아서 감동도 쩔었고

슬램덩크는 번역이 진짜 잘됐단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