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햏이 보기에 그림체가 어째 양의 노래를 연상하게 합니다.
작가에 대해서는 모르겠는데
주인공이 누드 모델이 좋아할 만한 남학생인 것 같습니다.
여자의 과거를 받아줄 수 있고 여자의 마음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고 그러면서 여자가 유혹하면 차려놓은 밥상을 다 먹어주는 그런 남학생 말입니다.
하수의 극에 달한 자(222.232)2019-03-07 00:44
만화 갤러리 NTR 타령 처녀성 타령하는 망상회로 씹덕 환자들이야 전혀 모를 일이지만
여자들은 차려놓은 밥상을 먹어주지 않으면 이 또한 엄청나게 섭섭해 합니다.
고로
저렇게 머리좋고 상냥한 남학생은 여자가 유혹하면 상냥한 말로 달래서 거절해서 여자가 화나게 하고 응석부리게 만듭니다.
그러니까
작가의 성별에 관계없이 저 단편만화는 여자의 망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수의 극에 달한 자(222.232)2019-03-07 00:47
만화 갤러리에서 누군가가 "다시 보니 그리 수북하지 않았다"는 말은 남학생이 입학하고나서 여자를 다시 만났다는 뜻이라고 하는데
본햏이 보기에 그 해석이 맞습니다.
왜냐하면
작가가 그런 의도로 저 단편 만화를 그렸을 것이니 말입니다.
하수의 극에 달한 자(222.232)2019-03-07 00:49
답글
다시보니 그리 수북하지 않았다는 그 전에 나왔던 선생하고 씬에서 그냥 그 털에 눈이 갔다는거에서 이어지는 얘기같음 재회는 아니라고본다
ㅇㅇㅇ(dcoo0)2019-03-07 11:03
띵희(switch0000)2019-03-07 00:51
다카하시 루미코 여사가 그린 "란마1/2"도 결국은 다카하시 루미코 여사가 꿈꾸는 이상적인 남학생을 그린 만화입니다.
하렘을 차리고 모든 여자아이에게 상냥하고 남자를 찾아주지만 나만 예뻐해주고 차가운 말을 하지만 사실은 걱정해주는 남학생 말입니다.
그런데
다카하시 루미코 여사는 주인공이 히로인을 선택한 이유를 확실하게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하수의 극에 달한 자(222.232)2019-03-07 00:55
그리고 카츠라 마사카즈라는 NTR 씹덕후에 여중생 팬티 도착증 환자가 "전영소녀 - 비디오 걸 아이" 만화책으로 사오토메 란마를 해석하고 히로인으로 여자 란마를 내세우니까
이루 말할 수 없이 격분하고 광기 넘치는 "이누야샤"를 그렸고 "이누야샤" 애니메이션판에는 "전영소녀" OVA판의 오마주도 있습니다. 키쿄우가 시간을 멈추고 주인공을 가두고 둘이 같이 살려는 장면 말입니다.
하수의 극에 달한 자(222.232)2019-03-07 00:56
여류작가가 이상적인 남자를 그리는 경우가 많기는 하지만
본햏이 보기에는 카게사키 유나씨가 내세우는 주인공이 현실의 이상적인 남자에 가깝습니다.
좋아좋아
본햏이 보기에 그림체가 어째 양의 노래를 연상하게 합니다. 작가에 대해서는 모르겠는데 주인공이 누드 모델이 좋아할 만한 남학생인 것 같습니다. 여자의 과거를 받아줄 수 있고 여자의 마음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고 그러면서 여자가 유혹하면 차려놓은 밥상을 다 먹어주는 그런 남학생 말입니다.
만화 갤러리 NTR 타령 처녀성 타령하는 망상회로 씹덕 환자들이야 전혀 모를 일이지만 여자들은 차려놓은 밥상을 먹어주지 않으면 이 또한 엄청나게 섭섭해 합니다. 고로 저렇게 머리좋고 상냥한 남학생은 여자가 유혹하면 상냥한 말로 달래서 거절해서 여자가 화나게 하고 응석부리게 만듭니다. 그러니까 작가의 성별에 관계없이 저 단편만화는 여자의 망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만화 갤러리에서 누군가가 "다시 보니 그리 수북하지 않았다"는 말은 남학생이 입학하고나서 여자를 다시 만났다는 뜻이라고 하는데 본햏이 보기에 그 해석이 맞습니다. 왜냐하면 작가가 그런 의도로 저 단편 만화를 그렸을 것이니 말입니다.
다시보니 그리 수북하지 않았다는 그 전에 나왔던 선생하고 씬에서 그냥 그 털에 눈이 갔다는거에서 이어지는 얘기같음 재회는 아니라고본다
다카하시 루미코 여사가 그린 "란마1/2"도 결국은 다카하시 루미코 여사가 꿈꾸는 이상적인 남학생을 그린 만화입니다. 하렘을 차리고 모든 여자아이에게 상냥하고 남자를 찾아주지만 나만 예뻐해주고 차가운 말을 하지만 사실은 걱정해주는 남학생 말입니다. 그런데 다카하시 루미코 여사는 주인공이 히로인을 선택한 이유를 확실하게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카츠라 마사카즈라는 NTR 씹덕후에 여중생 팬티 도착증 환자가 "전영소녀 - 비디오 걸 아이" 만화책으로 사오토메 란마를 해석하고 히로인으로 여자 란마를 내세우니까 이루 말할 수 없이 격분하고 광기 넘치는 "이누야샤"를 그렸고 "이누야샤" 애니메이션판에는 "전영소녀" OVA판의 오마주도 있습니다. 키쿄우가 시간을 멈추고 주인공을 가두고 둘이 같이 살려는 장면 말입니다.
여류작가가 이상적인 남자를 그리는 경우가 많기는 하지만 본햏이 보기에는 카게사키 유나씨가 내세우는 주인공이 현실의 이상적인 남자에 가깝습니다.
번역하신 분은 수고하셨습니다.
씹매지너리나 보내 병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