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와 떡밥을 중점으로 이야기가 흘러가니까
정작 주인공인 알폰스 형제의 능력성장에선 그다지
재미가 없음. 사실상 1권이나 마지막 결전 전이나
등장인물 능력치는 별 차이가 없지... 원나블같은 경우엔
주인공이 조오오온나 쌔지는 재미가 있고 또 그러다보니
파워인플레니뭐니 이상한 용어까지 나올 지경이지만
강철은 그냥 오디세이 서사시마냥 흘러가는 이야기를
보여줄 뿐이었음. 물론 떡밥과 캐릭터 그리고 훌륭한
서사로 개명작을 완성시킨 건 부정할 수 없다리.
정작 주인공인 알폰스 형제의 능력성장에선 그다지
재미가 없음. 사실상 1권이나 마지막 결전 전이나
등장인물 능력치는 별 차이가 없지... 원나블같은 경우엔
주인공이 조오오온나 쌔지는 재미가 있고 또 그러다보니
파워인플레니뭐니 이상한 용어까지 나올 지경이지만
강철은 그냥 오디세이 서사시마냥 흘러가는 이야기를
보여줄 뿐이었음. 물론 떡밥과 캐릭터 그리고 훌륭한
서사로 개명작을 완성시킨 건 부정할 수 없다리.
알폰스는 성장 좀 했자너 손바닥 짞 두 가능해지고
그런건 성장이라 하지 않는다.. 좆피의 기어4를 보고 오너라..
거의 완성형 주인공인데 동시에 주인공의 한계를 규정하고, 주인공보다 강한 동료나 적들을 다수 등장시킨 다음 그들의 위신을 치켜세움으로써 밸런스 맞춘 거 보면 존나 대단하긴 함. 주인공 형제의 성장이 크게 안 드러난 건 맞는데 그 밸런스 때문인지 아쉽다는 생각은 안 들더라 난
미투. 그런데 가끔보면 강철까내리는 애들 있는데 걔들 논지가 원나블에 비해 재미나 임팩트가 떨어진다길래 그게 왜인가 곰곰이 생각해보니 성장요소 때문인듯. 물론 없어도 충분히 씹명작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