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에 작중시간을 

휙휙뛰는게 ㅈ같았는데

독자들 헷갈리지말라고

걍 끝을 내버림


솔까 아직도 잘 모르겠다


연중 vs 걍끝 뭐가 더 나쁜걸까?


피의 흔적은 흐름이 아주 자연스러운데

이것도 결국 언제 끝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