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갤 처음으로 온 것도 이 작가 뭐 하는지 근황 물어보러 온 거고 만갤용 닉이랑 아이디도 다 여기서 가져온 거임.

근데 몇 번을 물어봐도 근황을 아는 사람이 있기는커녕 무슨 만화인지 아는 사람조차 없더라.

그래서 직접 찾아보니까 잡지사 분쟁 때문에 짤린지 한참 됐고 가끔 게임 일러나 그리고 있었음.

작가도 작품에 미련이 있는 건지 한 2년 전부터 본인 홈페이지에다 한 달에 한두 장씩 그림 그려서 올리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