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컷 원스 어폰 타임 할리우드 포스터





첫페이지 don't (look back) 마지막패이지 in anger



체인소맨


타츠키 만화 파펀만 보고 전기톱맨은 띄엄띄엄봤고 크게 좋지도 안 좋지도 않았는데

어제새벽에 룩백 보고 유독 모야모야한 느낌 들었음.

그게 뭔가 싶었는데 딱 원스어폰어타임인할리우드 보고 들었던 느낌이랑비슷함.

원스어폰은 미리 '그 사건' 다루는걸 알아서 진짜 개좆되나 싶어서 설마설마하다가 막판 전개보고 약간 싱글벙글하면서도 한편으론 실제론 못피했으니 좀 그랬는데

룩백은 '그 사건' 다룰 줄 모르고 그냥 만화가 얘기인갑다 하고 보다가 막판에 후두려맞은지라 좀 세게 온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