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가 현관에서 벨누를때 연출이나 눈싸움하는 연출로간접적으로 섬세하게 전달하는점자극적인 장면없이 진행된거그래서 체인소맨에서 제일 좋았던부분이 거기였음타츠키가 자극적인면이 아닌 다른면도 뛰어난 작가라고 생각되게 됨- dc official App
나도 전기톱 그장면 생각났음 갠적으로 타츠키 자극적인면을 많이쓰는거지 뛰어난건지는 잘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