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의도부터가 사건사고로 죽은 사람 추모하는 의미도 있겠다,
일부러 일반인한테 별로 안 먹힐 자기 테이스트 적당히 빼주고 대중성이랑 타협해서 그린 거 같던데
나는 타츠키스타일로 대중적이게 잘그린거같엉
적정선 잘 찾은 거 같음 자기 냄새도 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거부감도 없을
나는 타츠키스타일로 대중적이게 잘그린거같엉
적정선 잘 찾은 거 같음 자기 냄새도 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거부감도 없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