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결국 해결된 것 같지만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았고
전부 의미 따윈 없었잖아! 라는 느낌이네..
if세계를 통해 주인공은 성장만 했고
뭐 주인공 한명 ㄹㅇ 뒤져버렸는데 남은 한명이라도 정신적 성장 하는게 최선 아니겠나.... 저부분은 깔필요 없다 봄
까는거 아닌데
쿄애니 추모 + 네가 좋아하던 만화를 계속 그려간다는 현시점에서의 고백이고 헌사인데
아 그래? 쿄애니 추모인진 몰랐음
마지막에 문틈으로 넘어온 만화 보고서 주인공이 다시 살아갈 의지를 얻는다는 연출이 되게 맘에들었음
그래도 의미없지는 않은만화
그상황에서 어떤 해결을 해야함? 강령술로 살려내고 범인 붙잡아서 복수물이라도 해야함? 어쩔수없이 일어난 비극을 딛고 자신이 만화를 그리는 의미를 찾아서 다시 일어선다는게 왜 의미가 없는거임
오히려 지난 시간 모두가 의미있었다고 해주는 만화지... 다른거 다 떠나서 쿄애니 추모 의미에서 의미만 따져도 그런말은 못하겠구만
작가말인데숭
작품 스토리적으로
이번 단편 같은경우는 주제나 기획의도가 매우 명확한 편이었고 반복되거나 대조해서 강조하는 의미들도 많았기 때문에 체인소맨의 저 인터뷰가 그대로 적용되는건 전혀 아니라 생각함
갑자기 아무 개연성 없이 죽는 바람에 그걸 성장의 장치로만 사용한것처럼 보여서 그런말 한건데 쿄애니 추모용이라면 또 달리 볼 수 있겠네
쿄애니 범인 인터뷰나 진술들 다 그대로 가져다 썼음 어제가 딱 2년되는 날이기도 했고 그거 모르고 보면 급작스러울순 있을듯 난 대비할수 없는 충격적인 비극의 요소로서도 나쁘지 않있다고 생각하지만
지가 문열고 들어가서 쿄모토 방 보고 치유됐으면 의미있는거고, 처음부터 쭉 현실적인 만화풍 유지하다가 갑자기 판타지 전계로 차원을 넘어온 만화로 힐링받았으니 의미가 없는거지 이 차이를 모르는건 능지문제
개연성과 세계관의 갑작스런 붕괴가 병신이라는 거다
뭐 주인공 한명 ㄹㅇ 뒤져버렸는데 남은 한명이라도 정신적 성장 하는게 최선 아니겠나.... 저부분은 깔필요 없다 봄
까는거 아닌데
쿄애니 추모 + 네가 좋아하던 만화를 계속 그려간다는 현시점에서의 고백이고 헌사인데
아 그래? 쿄애니 추모인진 몰랐음
마지막에 문틈으로 넘어온 만화 보고서 주인공이 다시 살아갈 의지를 얻는다는 연출이 되게 맘에들었음
그래도 의미없지는 않은만화
그상황에서 어떤 해결을 해야함? 강령술로 살려내고 범인 붙잡아서 복수물이라도 해야함? 어쩔수없이 일어난 비극을 딛고 자신이 만화를 그리는 의미를 찾아서 다시 일어선다는게 왜 의미가 없는거임
오히려 지난 시간 모두가 의미있었다고 해주는 만화지... 다른거 다 떠나서 쿄애니 추모 의미에서 의미만 따져도 그런말은 못하겠구만
작가말인데숭
작품 스토리적으로
이번 단편 같은경우는 주제나 기획의도가 매우 명확한 편이었고 반복되거나 대조해서 강조하는 의미들도 많았기 때문에 체인소맨의 저 인터뷰가 그대로 적용되는건 전혀 아니라 생각함
갑자기 아무 개연성 없이 죽는 바람에 그걸 성장의 장치로만 사용한것처럼 보여서 그런말 한건데 쿄애니 추모용이라면 또 달리 볼 수 있겠네
쿄애니 범인 인터뷰나 진술들 다 그대로 가져다 썼음 어제가 딱 2년되는 날이기도 했고 그거 모르고 보면 급작스러울순 있을듯 난 대비할수 없는 충격적인 비극의 요소로서도 나쁘지 않있다고 생각하지만
지가 문열고 들어가서 쿄모토 방 보고 치유됐으면 의미있는거고, 처음부터 쭉 현실적인 만화풍 유지하다가 갑자기 판타지 전계로 차원을 넘어온 만화로 힐링받았으니 의미가 없는거지 이 차이를 모르는건 능지문제
개연성과 세계관의 갑작스런 붕괴가 병신이라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