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틈 넘어로 넘어간 만화 조각이 과거의 쿄모토에게로 전해져서 다른 세계의 과거를 바꾸게 되고 다른 세계에서 살아가던 쿄모토가 그려낸 만화가 바람에 날려 다시 현제의 후지노에게로 돌아오는건 현재랑 미래, 그리고 다른 세계가 교차되면서 생긴 일이라 생각하면 되는거임?


그리고 후지노가 가라테를 하던 세계에서도 서로가 서로의 실물을 처음 봤다고 하기에는 대사들이 전체적으로 애매하다고 해야되나? 뭔가 예전부터 서로를 잘 알고있는것 처럼 말하는거같던데 이건 왜 이런거임?


그냥 만화를 애매하게 그리는 작가 종특인건가? 일부로 애매하게 남겨놓고 여러가지로 해석할 여지를 남겨놨다고 생각하면서 세세한 설정은 생각하지 말고 인물들의 감정선이나 느끼면서 보면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