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 각각 2권씩 사서 읽어봤는데


타마요미는 일단 초반 권은 실망이고

하네배드는 의외로 괜찮더라


타마요미나 하네배드나 똑같이 남자 고교생에 백합탈 씌워놓은 건 맞는데

하네배드쪽이 연출이나 액션씬 동세가 훨씬 살아 있어서 보기가 좋았음. 걍 연출 수준이 다르더만


거기에 타마요미는 뭐 일반 초반부는 빠르게 빠르게 팀원 소개하려고 하다보니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어서 별로였음... 

일단 만화가 자랑하는 야구 이야기도 그렇게 본격적으로 안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