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타란티노랑 비교하게 되는데 재능이 타란티노급이란게 아니라 타란티노 영화가 영화 좋아하는 사람이 만든 영화란게 티나는거처럼 후지모토 만화는 영화랑 만화 이런 문화 전반을 좋아하는 사람이란게 팍팍 느껴짐 삼니육이 자기딸딸이 만화 그리면서 '그래도 만화가는 최강' 이러는건 만화란 표현 방식에 대한 애정이라면 후지모토는 만화문화 그 자체를 좋아하는 느낌
룩백 말고 또 어떤작품에서 그런 느낌 찾을수잇음?
톱맨도 영화 요소 우겨넣지않앗나
전반적으로 다 그런느낌인데
톱맨 어둠의 악마 장면이랑 총의마인 노을등진게 딱 영화적 연출 느낌이 강했는데
ㅇㅇㅇㅇ 딱그럼
만화 중간중간 영화요소 껴넣는거 하나로 그렇게 단정짓긴 애매하지않나
타란티노 이소룡때문에 조리돌림당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