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작법서가 뭐 캐릭터를 어캐그리고 그런것만 보여준다면 맥클라우드의 만화의 창작은 그런건 없지만 전체적으로 만화를 '어떻게' 그리는게 좋은지 그런걸 잘 설명해놓음 - dc App
ㅇㅇ 그런점땜에 가볍게 보기 좋을꺼같아서
여기서도 가끔 언급되는 만화의 4가지 부류(그림, 스토리, 실험, 비판) 같은거라던지 그런쪽으로 도움이 되는 말들이 많어서 난 감탄하면서 봤음 - dc App
작법서 느낌보단 만화의 이해 심화판 느낌임. 3부작 중에서 제일 좋게 봄.
만화의 이해를 그리고 시간이 흐른 뒤 작가가 더 생각을 정리해서 그린 작품이라.. 만화의 미래 빼고 두개는 진짜 만화 본다는 사람이면 꼭 봐야하는 만화라고 생각함
만화의 미래도 옛 양키만화의 양상을 설명한거보면 그리 나쁜건아니지만 지금 기준으론 옛날에 나온거라..미래에 이렇게 되어야한다고 주장한것들을 지금 보면 그렇게 와닿지 않음 pc처럼 아예 적폐가된것도 있고 - dc App
이해편에서 가장 돋보였던 명쾌한 설명력이 미래편에선 보이지 않음 너무 추상적인 얘기만 늘어놓으면서 주장도 늘어지고 그냥 2부는 대개 졸작이더군 테크임ㅋㅋ 본인도 창작편에서 셀프디스 하잖슴ㅋㅋ
얼마전에 여기도 올라왔던것같은데 되게 호평이라 재밌어보이긴 하더라
일반적인 작법서가 뭐 캐릭터를 어캐그리고 그런것만 보여준다면 맥클라우드의 만화의 창작은 그런건 없지만 전체적으로 만화를 '어떻게' 그리는게 좋은지 그런걸 잘 설명해놓음 - dc App
ㅇㅇ 그런점땜에 가볍게 보기 좋을꺼같아서
여기서도 가끔 언급되는 만화의 4가지 부류(그림, 스토리, 실험, 비판) 같은거라던지 그런쪽으로 도움이 되는 말들이 많어서 난 감탄하면서 봤음 - dc App
작법서 느낌보단 만화의 이해 심화판 느낌임. 3부작 중에서 제일 좋게 봄.
만화의 이해를 그리고 시간이 흐른 뒤 작가가 더 생각을 정리해서 그린 작품이라.. 만화의 미래 빼고 두개는 진짜 만화 본다는 사람이면 꼭 봐야하는 만화라고 생각함
만화의 미래도 옛 양키만화의 양상을 설명한거보면 그리 나쁜건아니지만 지금 기준으론 옛날에 나온거라..미래에 이렇게 되어야한다고 주장한것들을 지금 보면 그렇게 와닿지 않음 pc처럼 아예 적폐가된것도 있고 - dc App
이해편에서 가장 돋보였던 명쾌한 설명력이 미래편에선 보이지 않음 너무 추상적인 얘기만 늘어놓으면서 주장도 늘어지고 그냥 2부는 대개 졸작이더군 테크임ㅋㅋ 본인도 창작편에서 셀프디스 하잖슴ㅋㅋ
얼마전에 여기도 올라왔던것같은데 되게 호평이라 재밌어보이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