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취학아동인 저로서는 입학의 두근거림과 새로운 만남,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청소년들이 무게잡으면서 순정드라마를 찍는 내용엔
전혀 관심도 없고 흥미도 안 생기고 공감도 안 됩니다.
추천받았으니 꾹 참고 1권을 다 읽었지만 고통스러울 뿐이었어요.
특히 망가쇼미로 보니 가독성까지 구려져서 도저히 읽을 수가 없네요.
만화카페라도 갔을 때 눈에 띄면 다시 도전해보겠습니다.
미취학아동인 저로서는 입학의 두근거림과 새로운 만남,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청소년들이 무게잡으면서 순정드라마를 찍는 내용엔
전혀 관심도 없고 흥미도 안 생기고 공감도 안 됩니다.
추천받았으니 꾹 참고 1권을 다 읽었지만 고통스러울 뿐이었어요.
특히 망가쇼미로 보니 가독성까지 구려져서 도저히 읽을 수가 없네요.
만화카페라도 갔을 때 눈에 띄면 다시 도전해보겠습니다.
이새끼 사실 이세계물 보고 싶어서 이세계물 추천해줄 줄 알고 글쓴 거였음
취향이 다르다고 글쓰신 분을 욕할 의도는 없고... 본햏도 "우리들이 있었다"를 아직 보지는 않았습니다. 일본 서브컬처에 여러가지 종류가 있으니 글쓰신 분이 스스로 결정하십시오.
스포일링이 되겠지만 결혼해주고 책임져주겠다는 보장이 없는데도 그냥 동거부터 하는 것이... 만화를 그린 여류작가의 한계가 아닌지? 하긴 이룰 수 없는 망상을 그린다고 욕할 일은 아닙니다.
5등분과 패왕애인은 나쁜작이아니야
그래도 "우리들이 있었다"를 추천해주는 것을 보니 반갑습니다. 일본 서브컬처에 다 한계가 있고 완성도를 기대할 수야 없는 일입니다. 만화 갤러리에서 닥치고 "패왕애인" 따위의 개그만화로 낚시질을 한다거나 "5등분의 XX"를 강요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애갤러스 갤러리가 망하게 된 이유에 "스쿨데이즈" "트루 블루" 따위의 료나계 NTR을 낚시 추천한 것도 있었습니다.
글쓰신 분에게 나쁜 의도가 있는 것 같지는 않고 "우리들이 있었다"를 추천한 사람도 성의있게 추천한 것 같아 반갑습니다. 취향이 다른 것이야 어쩔 수 없는 일이고...
마루에 있는 스캔본들은 못보겠음
대부분 너무 저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