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사판은 잘 모르겠는데, 학산문화사판은 그럼.
원문을 보면 아버지↔사쿠라는 서로에게 반말을 쓰기 때문에, 반말 쓰는 게 맞음. — 다만 아버지→사쿠라는 조금 더 공손한 말투의 반말임 — 근데 애니판(더빙)은 존댓말 쓰고 자막판도 그렇게 했더라. 자막의 경우엔 오래되어 가지고 그런 것 같음.
원문을 보면 아버지↔사쿠라는 서로에게 반말을 쓰기 때문에, 반말 쓰는 게 맞음. — 다만 아버지→사쿠라는 조금 더 공손한 말투의 반말임 — 근데 애니판(더빙)은 존댓말 쓰고 자막판도 그렇게 했더라. 자막의 경우엔 오래되어 가지고 그런 것 같음.
- Hi, Seoul!
이런건 찍어서 올려달라구
귀찮다 - 桜
찍어서 올려달라나사이。
원문에선 아빠 부를때 さん붙이고 반말이지 않나? 반쯤 걸친 느낌이라 출판사 따라 갈린듯
お父さん 말하는 거? 아니면 아버지가 사쿠라 보고 さくらさん이라고 말하는 거? - 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