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재밌게 본 애니, 만화
이시카와 마사유키 : 닥터 슬럼프(집에서 못보게 했다고 함), 시끌별 녀석들(라무 좋아했다고), 데즈카 오사무 만화들
카네모토 히사코 : 세일러문이랑 다른 마법소녀 애니 뭐 얘기했는데 못알아들음
오노 켄쇼 : 슬램덩크, 테니스의 왕자 (이것들땜에 부활동도 농구부랑 테니스부 했다고)
그러고 나서 메종일각도 좋아했다고 이시카와 마사유키랑 쿄코 얘기함
코단샤에서 주최한 이벤트인데 코단샤 만화 하나도 안 나옴ㅋㅋㅋ
회장에 역대 코단샤 대표 초상화 걸려있었는데 저것들이 기분나쁘게 쳐다본다고 뭐라고 함
이후에도 오노 켄쇼씨 요즘 하는 죠죠애니(죠르노역)도 잘보고 있습니다 하고선 코단샤 초상화들 거슬린다고 뭐라 함
10퍼 정도만 알아들었지만 재밌었음 사인은 추첨 6인이랑 퀴즈 최후의 3인만 해주고 안해줌ㅠㅠ
남는 시간에 피아노 친다든지 하는 의외의 얘기들도 있었고 쨌든 나중에 시간 나면 코단샤 내부 등등 이것저것 써봄
코단샤 키모 wwww
저거 말고도 앙케이트 설문 답신 요청한 거 코너도 있었는데 사람들이 거기에 코단샤 디스한 거 그대로 읽어주고 그랬음ㅋㅋ
부럽네. 한번쯤 저런데 가보고싶다.
무사전역하고 한 번 해보셈
9명이 일부인 거 보면 사람 많았나 보네?
자리갯수 세보니 200명 안팎정도? 생각보다 사람도 많았고 연령대도 다양했음 할어버지 할머니들도 있고ㅋㅋ 성비도 거의 1대1이라 신기했음
코단샤 함라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