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재밌게 본 애니, 만화

이시카와 마사유키 : 닥터 슬럼프(집에서 못보게 했다고 함), 시끌별 녀석들(라무 좋아했다고), 데즈카 오사무 만화들

카네모토 히사코 : 세일러문이랑 다른 마법소녀 애니 뭐 얘기했는데 못알아들음

오노 켄쇼 : 슬램덩크, 테니스의 왕자 (이것들땜에 부활동도 농구부랑 테니스부 했다고)

그러고 나서 메종일각도 좋아했다고 이시카와 마사유키랑 쿄코 얘기함

코단샤에서 주최한 이벤트인데 코단샤 만화 하나도 안 나옴ㅋㅋㅋ

회장에 역대 코단샤 대표 초상화 걸려있었는데 저것들이 기분나쁘게 쳐다본다고 뭐라고 함

이후에도 오노 켄쇼씨 요즘 하는 죠죠애니(죠르노역)도 잘보고 있습니다 하고선 코단샤 초상화들 거슬린다고 뭐라 함

10퍼 정도만 알아들었지만 재밌었음 사인은 추첨 6인이랑 퀴즈 최후의 3인만 해주고 안해줌ㅠㅠ

남는 시간에 피아노 친다든지 하는 의외의 얘기들도 있었고 쨌든 나중에 시간 나면 코단샤 내부 등등 이것저것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