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결혼은 못 할것같던 여고생이 발 헛디뎌서 자신이 결혼할 미래로 날려가는 스토리.
정확히는 미래의 결혼 직전에 넘어져서 그 이전까지의 기억을 잃은거겠지만 여자애 입장에선 갑작스런 시간이동으로 느껴질거란점에선 제목 초이스는 좋았던것같음
개인적으로 갑자기 사라진 시간이나 자기가 모르는 사이 자기하고 친했다고 주장하는 인간들에 대한 불신같은걸 메인으로 잡아줬음 좋겠는데...다루긴 다뤄줘도 메인으로 다루진 않고 결국 결혼쪽이 메인이 될것같은게 그점이 아쉽다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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