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의 강점은


주인공이 주변관계에 얽히면서 치유 일상파트와 섬세한 내면파트가 반복되면서


성장해나가는 건데....


이상하게도 불륜요소, 나이차 심한 연인이 너무 많이 등장함



3월에만 불륜스토리 3번 써먹었고...

작중내에서 10살 차이나는 애들을 은근 엮질않나

허니와 클로버는 결말만으로 설명 가능할테고 ㅋㅋ


그냥 작가가 막장드라마, 중년취향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