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는 퍼리면서 일본사회가 갖고있는 여러가지 어두운 면의 인물들을 묘사해 나가는데
뒤로 갈수록 미스테리 범죄 군상극 스릴러적 측면이 강해져감
내용 자체는 애니 보다는 외국영화나 실사드라마 같으면서
작품의 표현이 애니가 아니면 나타낼 수 없는 연출이나 반전 같은게 있어서
다 보고나면 굉장히 특이한 시청체험이었단 느낌을 준다
어쨌든 한번 보는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