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기 일본군이 사용한38식 소총을 비롯해서 많은 수의 볼트액션 소총들은 탄창이 없고 대신 스트리퍼 클립(한국에선 탄클립이라고 부름. 사격할때 자주 보는 그거.)이라는 물건으로 총알을 끼워 다니다 재장전할 때 총알만 밀어넣고 버렸다.
탄창의 역할을 해주는 공간은 총 내부에 고정되어 있다. (반자동 소총인 M1 개런드도 이런 구조.)
영국군의 리엔필드는 외부에 탄창이 나와있는 형태고 이론적으로 탄창을 교체해서 장전하는 게 가능하지만, 그러려면 총을 분해해야 했고 사실상 총알을 보관해주는 역할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병사 한명당 탄창을 딱 한개만 지급했기 때문에(총에 끼우고 다니라고) 탄창교체로 장전하는게 사실상 불가능했음.
어쩌라고 밀덕색꺄
밀덕특) 폐급임
따흑
ㅋㅋㅋㅋㅋ
99식일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99식은 해군육전대 같은 정예부대만 줬는데 주인공 부대는 그냥 평범한 부대잖아.
아님 250만정이나 만들었는데 정예부대만 뿌릴리가
작가가 입대한 시점에 38식은 이미 단종
밀리터리 쪽은 아예 몰라서(싫어함) 적당히 의역하다가 틀렸읍니다
근데 그때 깔짝깔짝 검색해서 그림 비교해보면 99식인것 같던데(
https://m.dcinside.com/board/comics/68135)
아 걍 답이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