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에서 깨어나자 카나리아 부대가 리타이어한 틈을 타 마르실을 찾아 나서려는 라이오스 일행
그리고 그런 그를 막는 카브루
하지만 미궁의 주인이 된 자는 악마에게 욕망을 먹히게 된다는 복잡한 사정은 라이오스에게 전해지지 않고
왜 자꾸 내 주변에서 알짱대냐는 라이오스의 질문에 본심을 정리하지 못하는 카브루...
그리고 마음이 급해지자 갑분 고백
그러나 사회성 제로의 납븐남자 라이오스는 어렵게 밝힌 카브루의 진심을 짓밟고 마는데...
나쁜 새끼!
난 당신에 대해 알고 싶을 뿐이라구!
마르실이 더 소중한 라이오스는 결국 떠나기로 하지만
이 싸움이 끝나면 제대로 된 레스토랑에서 만나자는 데이트 약속으로 화답
바보...약속 지키라구!
따흐앙
)*(
카블루 검사님이 코카트리스처럼 달려와 내 가슴팍을 걷어차고
제대로 말좀 해 바보들아 ㅋㅋㅋㅋㅋ
점점 작가 변태농도 진해지는거 같음
오
나는 살고싶어!!! 너와 함께!!!!
┌(┌^o^)┐호모오...
오우,,
욕망을 먹힌다는 말이 무슨 엠바고 걸릴만큼 대단한 비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