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일본이랑 거래할때 이거 ~~물어봐야하는데 괜찮겠습니까 이런식걸거래처인 자기한테 계속 물어봐서 피곤하다고 한거 듣고 생각난건데 바쿠만에서 나오는 주인공들 패악질(윗선에 안물어보고 공모전 내는)그런 절차를 무시한 행동이 일본의 과한 절차를 부수면서 주는 해방감이라서 우리쪽은 크게 못느끼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