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킨이후로 흔하게 정형화된 특유의 중세풍 가상세계를 베이스로 살만 몇개 붙이는 느낌


현실베이스에 살을 붙인거면 모를까 톨킨베이스면 뭔가 2차창작 보는기분임


좆세계물은 처음부터 개나소나 아는 그 세계에 현실사람이 간다는 가벼운 망상에서 시작하는거니까 작품성이랑은 별개로 문제는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