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순수하게 좀 뭥미... 스러운 전개 흐름이라 차라리 내가 에바를 너무 좋아해서 빡치면서 보는게 더 재밌지 않았을까 싶음
차라리 마을 파트가 더 나앗달지 후반은 갑자기 왜이래? 싶을 정도로 설명을 해대서 eoe 해설서라도 보는 기분이었음
겐도 고해성사 부분은 완전 안노 다큐였고...
좋다면 좋은 부분도 있긴 하다만 큐에서 직후에 나왔다면 모를까 이제 와서 나온게 이거라 좀 그런듯
부자대전 세트장은 솔직히 좀 웃겨서 재밌게 봤다
그냥 순수하게 좀 뭥미... 스러운 전개 흐름이라 차라리 내가 에바를 너무 좋아해서 빡치면서 보는게 더 재밌지 않았을까 싶음
차라리 마을 파트가 더 나앗달지 후반은 갑자기 왜이래? 싶을 정도로 설명을 해대서 eoe 해설서라도 보는 기분이었음
겐도 고해성사 부분은 완전 안노 다큐였고...
좋다면 좋은 부분도 있긴 하다만 큐에서 직후에 나왔다면 모를까 이제 와서 나온게 이거라 좀 그런듯
부자대전 세트장은 솔직히 좀 웃겨서 재밌게 봤다
볼만한데 좋은 점 보다 아쉬운게 더 많음. 후반부는 진짜 별로였음
좆같다 이런 정도는 아닌데 그냥 제작기간, 러닝타임 대비? 애매한 부분이 많은듯
이렇게 끝낼거면 14년 왜 건너뛰었는지도 모르겠음. 임팩트도 종말이 아니라 4호, 5호 태풍 같고
ㄹㅇ 만들다가 급 심적변화 와서 틀은 느낌
난 레이 좋아해서 마을 부분 되게 좋았는데 갑자기 엘씨엘되고 분량종범해서 슬픔 레이랑은 그나마 아름다운 이별 한 것 같아 다행이긴 한데 후반부 ㄹㅇ 주저리주저리 심함
마을 파트 자체는 그냥 잔잔하게 보기 좋았음 후반은 아무튼 작품 끝내러 간다! 느낌이 좀 그랬고 ㅋㅋ
찐팬들 진짜 안노 다큐 보면 환상 다 박살나는듯 ㅋㅋ
가질 환상이 있던가..?
이런 괴상한 내용이 어떻게 고심해서 나왔나 하는데 그냥 하던거 맘에 안들어서 엎은다음 스케쥴 급해서 무를수도 없이 나온 내용이라던가, 뭔가있어보이는 캐릭터지만 사실 만든놈들도 모르는 설정이라던가 제작진 이름 사정같은거 아는 식으로 관심 많은 오타쿠일수록 좆같은거같음 별 관심없으면 아 에바가 끝났구나 내용은 애매하지만 감독이 에바 잘 졸업했구나 짝짝짝 이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