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코스프레 뚝딱 하고 땡치는게 아니라 좀 더 파고들어서

코스프레 소품에 관한 내용도 넣고 남장할때 화장이랑 의상만 신경쓰는게 아닌 자세도 중요시한게 인상깊었음

머릿속에선 작가가 나름대로 신경써서 그렸다고 느껴졌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젤 중요한 재미가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