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피스토 (미야마 노보루) - 원서
→ 중반부터 방향을 바꿔 휴머니즘으로 나간게 황당했는데
판타지 스릴러의 초반이나 후반의 휴머니즘 드라마나 둘다 좋았음
홍차왕자 (야마다 난페이)
→ 최근 읽은 소녀만화중에 제일 괜찮음. 발상이랑 컨셉이 상당히 훌륭함. 그림이 뒤에서 무너지는게 아쉬움
생존게임 (사이토 타카오)
→ 번외편 빼면 아주 깔끔
침묵의 함대 (카와구치 카이지)
→ 재미원툴
포의 일족 (하기오 모토)
→ 다 좋은데 에피소드형인게 마음에 안들음
퍼펙트 월드
→ 장애 관련 스토리 라인은 좋지만 연애면에서는 그냥 전형적
오란고교 호스트부 (하토리 비스코)
블루 자이언트 슈프림 (이시즈카 신이치)
보이즈 온 더 런 (하나자와 켄고)
내 남자친구 이야기 (야자와 아이)
미스미소우 (오시기리 렌스케)
→ 주인공이 자비없었던건 마음에 들음
빨갱이 사냥 (야마모토 오사무) - 원서
→ 소재는 재미있는데 지루한 히스토리 채널 드라마 보는 느낌
머나먼 갑자원 작가
이카로스의 산 (헤이우치 나츠코) - 원서
→ 킨들 특가여서 샀는데 구글 연관검색어 1번이 '최악'
과연 그랬슴
4번타자 왕종훈 작가
이글 (카와구치 카이지)
→ 남부 스토리부터 영 시원찮음
레임덕인 대통령이랑 엮인 내용도 이게 된다고? 느낌이 강함
너무 민주당 경선 위주로 간것도 ㅂㄹ
초밥왕 전국대회편 (다이스케 테라사와)
바리스타 (무로나가 케이/하나가타 레이)
마법진 구루구루 (에토 히로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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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오사무는 기복이 심함 감동에만 집착해서
나는 그 장기만화가 딱 좋았음 - dc App
그게 최고임
천재기사 사토시?
ㅇㅇ 그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