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이세계라는 설정이 치트받는거 이외엔 별 의미가 없으니


차라리 이세계 설정 떼고 처음부터 다른 경로로 치트받은 보통 판타지면 깔끔하지 않나 생각했었는데



막상 이세계물에서 이세계 다 적응하고 본격적으로 스토리 돌입하면 작가밑천만 드러나고 평범한 노잼판타지가 되더라


초반임팩트를 작가역량이 아니라 이세계묻은 소재빨로 역량의 몇배씩 임팩트를 가져가니


원래 역량으로는 못 끌었을 어그로라도 끌고 시작하는게 맞는것같다


이세계푸틴 초반엔 재밌었는데 이제 주인공이 푸틴스킨쓴 그냥 판타지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