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은 잘하는거 맞는데

스토리는 연출에 가려져서 잘쓰는건지 아닌지 잘 모르겠음

자신있는 시작-상대방의 계략-위기-계략을 역이용-역전

맨날 이 패턴으로 도박이 진행되고

중간중간 상대방 패는 뭐지 크읏 술렁술렁 이걸로 떼우는것 같은데

때로는 도박 룰이 전혀 이해 안 가도 캐릭터들 반응만 보고 재밌게 읽히는거보면

그냥 연출이 좋은거지 스토리가 좋은만화인가는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