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권 구매




-인간 불신 모험가들이 세계를 구하는 듯합니다 3권


이세계물은 아니고...가벼운 판타지물이라고 해야되나


여튼 동료한테 배신당한 4명끼리 뭉쳐서 파티를 짠다는 내용


일단 나쁘지 않음


-플런더러 14권


이것도 이제 최종장 분위기긴하던데


근데 신에바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시발


부모 친구랑 연애 + 기다려준 히로인 분양하는게 요즘 트렌드야?


스포라서 하얀글씨로 함


-현실도피하다 보니 만신창이가 되어버린 이야기


이상하게도 이작가 에세이는 나올때마다 출판사가 다르더라


작가가 자기합리화 끝판왕이라 만화자체가 좀 역하게 느껴질수 있는듯


하지만 이런 관점도 있구나 같은 생각으로 보면 그럭저럭인 느낌


문학동네판 나 혼자 교환일기도 정발기원



-전원 옥쇄하라 1~2권


e북은 2권으로 쪼개져서 나왔네


굳이 왜 쪼갠건지 모르겠지만 표지 하나 더 있는 느낌임..


후기는 여전히 없던데


예전에 보낸 출판사 메일로는 답변이 없어서


리디메일로도 한번 더 출판사에 알아봐달라고 요청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