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진짜 잘 해봐야 ㅍㅅㅌㅊ고 조금만 삐끗해도 조져버리기 일쑤인듯

거기다가 상상할 부분까지 다 그려주니까 기억에서도 금방 잊혀지고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장을 시작한다는 느낌으로 끝나는 엔딩이 기억에 제일 오래 남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