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어려보이는 여자로 평소에 마트같은곳에서 사람들을 관찰하는게 취미임 작중에서 직접적으로 나오진 않았던거같은데 아마 소시오패스일거임


쨋든 그런 주인공이 사람을 죽이고 싶어져서 사람을 죽일려 하는데 일반인을 죽이는건 그사람이 불쌍해서 안하고 ㄹㅇ뒤지고 싶어하는 애를 찾아서 죽일려함


찾는 방법은 사람을 관찰하는게 취미였으니 그걸로 대충 누가 자살할려하는놈인지 판별해 여자 한명을 찾음 그래서 그날밤 가출했다는 핑계로 그사람집에 들어감


일단 자살할려하는사람인지 확실하게 알아야돼니 한번 방문기록을 확인했는데 역시 자살관련된것만 보고 인생에 낙이 없는 놈인거지 그래서 제대로 찾았구나 하고


그 다음부터 자주 그 집에 가서 정확하게 그 사람이 얼마나 ㅈ된 인생을 사는지 같은 걸 조사하니까 주변에 친구도 없고 부모도없는 ㄹㅇ 엠창인생을 살고있는걸 알게되고


다음날 죽임 그런데 죽일때 인터넷 켜져있는걸 보니 일자리알아보는거같은 사이트가 켜져있는거야 그래서 혹시하고 방문기록을 들어가니까


자기가 처음으로 그집에 들어갔을때 부터 시작해 점점 삶에 희망을 느끼고 있었던거임 그리고 그후가 기억이안남.. ㅈㄴ중요한 마지막이기억이안나..



아마 만화는 단편이거나 걍 누가 올린 만화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