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를 무슨 악의 화신처럼 묘사해놓고

왕따가 자살 안 하니까

갱들 불러다가 납치해서 돌림빵하려하고

주인공은 갱 아지트에 불 지르고 탈출하고...

적어놓고 보니까 뭔 마이클 베이 영화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