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백과 같은 시기에 나온 박상용의 캐스팅...
둘 다 영화감독이 꿈인 주인공을 무대로 한 러브코미디
근데 박상용 손희준 서영웅은 항상 헷갈린다
얘네들 초기 그림체가 그놈이 그 놈 같아
서영웅이 좀 더 얇고 촌스러움
그리고 옛날 인싸들은 영화 동아리 같은거에 뭔 로망이라도 있던건지...
그때는 피처폰시대라 캠코더에 낭만이 있었어요
그 시절에 유독 캠코더로 여자애들 허락도 없이 도촬하는 장면 많았던거 같음
서영웅이 좀 더 얇고 촌스러움
그리고 옛날 인싸들은 영화 동아리 같은거에 뭔 로망이라도 있던건지...
그때는 피처폰시대라 캠코더에 낭만이 있었어요
그 시절에 유독 캠코더로 여자애들 허락도 없이 도촬하는 장면 많았던거 같음